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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주제 : 감사로 내 주님께 묶여지고 잃은 양을 주님께로!

2025-11-16

11월 주제 : 감사로 내 주님께 묶여지고 잃은 양을 주님께로!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 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시 149:4)

☞신간안내

  우리 목사님의 책, 「새 언약」이 출간되었습니다.

에스라, 느헤미아, 에스더를 통하여, 오늘 “그 언약에 매인 우리! 단단하게 언약에 매인 우리!!”로 세워주시는 귀한 책입니다.

  이 가을에 주님 모시고 묵상하므로 우리 영혼이 참으로 복되고 축복스럽기 원합니다.

우리 예수님의 길에서

예수님 한 분께 요한복음 15장처럼 집중하십시다. 예수님 안에만 거하고, 그의 말씀 속에서만 순종하고, 그의 원함을 따라 하나님께 간구하고, 그의 명하심을 따라 행하고, 죽기를 구하는 마음으로 내 주님께 집착하여 이끌리고, 내 주님의 뜻하심만을 추구하고, 내 주님의 명하심만을 위하여 살아가고, 그 명하심 속에서 우리 삶을 마감하고자 측정해 볼 때 우리 주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풍성한 열매를 길가에서 맺을 수 있음을 주목해 보는 자가 정말 지혜로운 자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위한 자이고 주님과 함께 하나님을 위한 자로 서야 될 줄 압니다. 스스로 세상을 구원할 자처럼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내 가족을 구원할 자처럼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로 내 주님께 속하여 나의 주님과 함께 하나님을 위하는 마음으로 매여 가야 될 줄 압니다. 이와 같이 매일 때 우리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주님의 기뻐하심이 우리 가운데 충만하고, 주님은 우리를 진정한 벗이라 부르시고, 주님은 진정 우리를 자기의 가지라고 부르시고, 주님은 진정 우리를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이라 부르시고, 우리는 이 땅에서 주님만을 위한 그의 열매 맺는 가지로서 참으로 주님 기뻐하시는 열매를 길가에서 맺으며, 영광스러운 아버지 하나님 영광의 그릇으로, 영광의 가지로 나아갈 수 있을 줄 압니다.

하나님의 부르시는 은총 속에 이러한 길에 서는 것이 얼마나 축복되고 좋을까요! 길가에서 우리 모두가 이런 축복스런 주님의 가지로 수고해 주시는 농부이신 하나님께 보답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과 저의 길이 이러하기를 정말 원합니다.

- 「길가에서 얻은 열매」 중에서 -

주님의 알곡으로

백 옥 이 권사님

주님!
그 무더웠던 여름도 지나고
벌써 11월의 차가운 계절이 왔습니다.
한 해 동안 주님의 은혜로
하루하루 살아온 것이 감사가 됩니다.

추수하는 계절에 알곡이 곡간에 들여지는 것 같이
나도 주님의 알곡으로 살고 싶습니다.

목사님의 글을 보면서 감사가 되었는데요.
“주님! 나는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 이 하나에 매여 살게 하옵소서.”
저도 주님의 것으로 몸은 연약해도
마음만은 생생한 영혼으로 살게 하옵소서.

주님! 날마다
할머니 권사님들과 기도하게 해 주시고
천국 가는 그날까지
주님 손 꼭 붙잡고 가게 하옵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모 옥 순 권사님

주님 모시고 길 가게 해 주심 감사합니다.
내 주님 모신 집으로 더 잘 살아가길 구해 봅니다.
주님! 기다리오니 어서 오시옵소서.

주님 의지하는 삶

양 명 석 집사님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5~6)

주님!
저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기에
모든 걱정과 두려움을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께서 나의 삶을 인도해 주시고
주님의 뜻이
나의 삶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구합니다.

깊어가는 이 가을에도
온전히 주님만 의지함으로
넘치는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진정한 내 보화 내 주님

신 윤 희 선교사님

주님!
오늘도 진정한 보화 되신 내 주님을 생각하면
세상이 어떻든, 내 처한 환경이 어떠하든
내게만은 벅찬 새 힘과 새 소망이 밀려옵니다.

주님!
오늘도 당신과 함께 살고 싶은 이 간절함과
참으로 그 얼굴 뵙고 싶은 이 그리움 속에
더 가까이 더 사랑하고픈 내 주님께만
순간순간 이끌리어
진정한 당신의 사람 되고 싶습니다!

김 성 진 (초 5)

사랑하는 주님!
제가 더욱 주님을 찾는 자리로 가게 하심에 감사해요.
빈들판을 알게 되고
주님과의 사귐을 알게 해 주신
진토리교회로 이끌어 주신 주님께 감사해요.

나는 주님 따르렵니다

김 은 성 (초 3)

주님은 나를 구해주시고 지켜 주셔요.
주님은 나를 먹여주시고 돌보아 주셔요.
나는 주님의 양이 될래요.
추운 겨울이 와도 더 따뜻하게
주님을 모시고 살고 싶어요.

만추의 계절에

김 혜 숙 집사님 (병수 어머니)

거리의 가로수도 모든 산의 나무들도
울긋불긋 고운 단풍으로 옷을 갈아입고
자랑하듯 뽐내고 있네요.

주님의 전신 갑주로 갈아입고
천성 향해 달려가는 길에기도의 용사 되어 힘써 기도하면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주신 새날에 주님 주시는
새로운 뜻 품고 그리운 주님께로
온 마음으로 달려가렵니다.

짧은 가을의 끝자락에서

임 혜 숙 집사님

추수하고 난 들녘을 보면서
참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유난히도 길고 무덥던 여름임에도
쉬지 않으시고 일하여 주신 주님께
마지막 한 알까지도 남김없이
잘 추수되는 영혼으로
잘 서가고 싶습니다.